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포로된 환경 얼마나 불안 할 까요? 갑자기 바뀐 환경에서 앞으로 내 삶은 어떻게 될까? 하며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이런 환경에서 주님은 이 환경을 어떻게 하면 벗어날까 하며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지 말고 이 환경에 순응하여 시집장가 가서 아이 낳고 바벨론의 평안을 위해 빌어 주라고 하십니다. 이들이 망해야 고향으로 가는데 --- 무슨 말씀이지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 보면 고향에 간다고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나요? 100% 보장 할 수는 없지요, 하나님은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하십니다. 그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전심으로 찾으며 기도하면 평안과 희망의 미래를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로지 여호와의 말씀만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실패의 나락에 떨어져 비난과 조롱과 비웃음으로 견디기 힘든 상황에 있는 내게 이 환경을 벗어나려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환경에 순응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비결이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이 힘든 환경에서 아들 딸 낳고 잘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70년 때가 차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오게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여기서 불순종의 악으로 나락게 떨어져 있는 나에게 조건이나 회개를 철저히 하면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여! 이 불쌍한 종을 긍휼히 여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쉽게 바뀔수 없는 환경때문에 불안해 할 수도 있어 어떻게 하면 이 환경을 극복하고 빚도 갚아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수 있을까에 번민하는 종에게
더 더욱 네죄를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너는 이 환경게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하시는게 하니라 너를 향한 내 마음은 평안이요 미래의 희망을 주는 것이라 하십니다. 너는 그저 한 마음으로 나만 찾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에 너를 하나님의 나라로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무엇을 해야 탕자의 삶을 회개하고 보상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십니다.
너는 그져 주어진 환경에서 여호와의 말씀만 찾고 기도하는 것이 너의 사명이라고 하시는 것 같아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내가 지고 가는 무거운 철 십자가를 대신 져주시는 주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가 아니라 오늘 이자리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리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십자가를 함게 지고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