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해있는 고난의 현장에서 2년 안에 회복이 되겠다는 말씀을 얼마나 듣기 좋은 말이며 얼마나 소망의 말이 되겠습니까?
정말 듣기 좋은 말이고 듣고 싶은 말이고 그것도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라고 하니 내 마음에 감춰놓은 욕망이 또다시 꿈틀대는 말이며 주저앉아 있는 나를 다시 잃으켜 열심을 내며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것을 분별할 힘이 없다는 것이며 어쩔 수 없는 환경이 그말에 순종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명분까지 줍니다. 나는 왜! 이 말씀에 현혹될 까? 묵상해 봅니다. 첫째 주어진 현실이 너무참담하다는 것이며 둘째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분별할 회개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 연약한 존재이며 비천하고 연약한 존재임에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우월괌과 교만으로 스스로 자신을 높이며 더더욱 내 확신에 차 열심을 내고 달려오다 넘어 진것을 조건이 안맞아 넘어 진것이라 핑게되며 열악한 환경을 핑게 되며 실패를 합리와 한것입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때가 되메 나의 죄를 보게 하시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엇 보다도 열악한 환경을 탓하기 전에 끊없는 욕망에 붙잡혀 있는 나의 죄를 조금씩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눈물이 메말라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멋진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겟다고 하는 나의 악한 마음을 말씀의 방망이로 깨뜨려 주시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 오늘 주신 멍에를 잘 메고 가게 하옵소서!
나무 멍에를 피하려다 쇠멍에를 메고 가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도 내 안에 내가 있습니다. 내 생각과 확신은 하나냐의 예언임을 잘 분별하여 요동하지 않겠습니다.
세상 성공을 좇아 가려고 하는 나의 욕망을 제거하고 고난의 나무 멍에를 잘 메고 가게하옵소서!
오늘 만나는 민병주 사장과의 대화도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종이 듣겠습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