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재양을 내리겠다고 하시더니 갑자기 이번에는 세상왕 느브갓네살 왕을 멍에를 메고 섬기라 하십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생각해 봅니다. 잘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전제 조건이 하나있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줄과 멍에를 메고 세상왕을 섬기라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하는데 그들과 경쟁하며 살아 남아야 한다고 하시는게 아니라 비록 지금은 세상왕의 권세아래 있지만 믿는 나는 하나님의 말씀의 줄과 기도의 멍에를 메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을 배우라 하십니다.
순종의 훈련을 잘 받고 나면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끊임없이 갈등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줄과 멍에를 메고 순종하는 것을 배우라 하십니다.
세상 권세와 싸워 이기라 하시는게 아니라 그들과 타협하며 살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말씀과 기도의 멍에를 메고 섬기는 훈련을 잘 받으라 하십니다.
이 말씀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증거하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이라 하며 내 의지로 내 의를 드러내려고 하지 말고
세상권에 아래서 순종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순종의 때가 지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고 하십니다.
오늘 나에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 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며 갈등할 때 하나님의 주시는 말씀과 기도의 멍에를 메고 삶의 현장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지금 자금도 능력도 없는 지금 어떻게 해서든 성공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지 말고 이루어 놓은 회사에 순종하여 줄과 멍에를 메고 일하라 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 지금은 자금도 도울 사람도 없지만 만들어진 회사에서 규정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라고 응답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내 무엇을 꽤하려 하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말씀 붙들고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내일 일은 잘 모릅니다. 내가 세우는 계획이 아니라 말씀의 멍에를 메고 기도하며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일을 모르지만 오늘 순종하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