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18일 주일설교]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베드로전서 2:18-25) - 이효숙 평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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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이름으로 한 예언"\; ( 주의 말씀을 분별하는 지혜와 순종할 마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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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진숙]
댓글
0
날짜
2025.05.02
** 본문요약(예레미야 26:16~24절) :
히스기야 시대에 하나님의 재앙의 경고로 회개를 촉구하니 히스기야왕의 회개로 하나님께서 재앙에 뜻을 돌이켰지만 여호야김 시대의 우리야 선지자의 같은 경고에는 죽임을 당한 것을 상기시킨다. 사반의 아들 아히감의 손이 예레미야를 죽이지 못하게 돕는다.
** 질문하기
* 히스기야왕와 여호야김의 차이
- 나는 재앙의 경고에 히스기야 처럼 회개를 하는가?
- 여호야김 처럼 분노를 하는가?
** 묵상하기
* 여호야김의 분노는 외국으로 망명한 우리야를 연행하여 직접 칼로 죽이고 시체를 평민의 묘지에 던진 사건은 이성을 잃은 통치자로서의 광기 수준의 폭력이다.
말씀보다 체면과 정치적 안정만 중요시한 왕이라 볼 수 있다.
여호야김의 시대에 예레미야의 경고는 예루살렘 멸망 직전의 마지막 경고였다.
나는 남편의 사건을 계기로 인생의 목표가 이생에서 잘 살고 누리는 행복이 아니라 이 세상 이후의 삶을 위한 거룩을 향한 여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깨달음 후에도 내 삶에서는 여전히 당장 눈에 보이는 체면이 앞서서 행동하는 나를 볼 때가 있다.
작년에 손자 상빈이를 데리고 판교 성전 카페에서 있었던 일로 나의 내면을 돌아보게 된다.
상빈이가 카페에서 실수를 물병을 쏟았는데 내가 호들갑을 떨며 황급하게 수습하는 모습이 즐거웠던지 상빈이가 내 눈치를 보면서 이번에는 일부러 물을 쏟으니 나는 순식간에 '용수 운수 희수야~ 상빈아'를 부르면서 상빈의 행동을 제지하면서 엉덩이를 내리치니 상빈이도 깜작 놀라했다.
실수로 물을 쏟은 아이에게 체면 때문에 과하게 반응하고, 급히 제지하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던 그 순간, 여호야김과 같은 내 안의 본능적인 체면의식과 두려움을 보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훈육이 아닌, 나의 의(義)를 드러내기 위한 행동이었고, 사랑보다는 통제를 앞세운 나의 민낯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회개의 마음을 갖게 된다.
나의 거룩은 눈앞의 체면이 아닌, 말씀에 뿌리내리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삶이라는 사실을 다시 고백하게 된다.
또한 내가 당시 현장에 있지도 않고 이미 장성한 자식들#039용수 운수 희수#039를 부르면서 상빈이를 제지시키는 나의 모습에서 #039자신의 체면유지을 지키기 위한 광기어린 여호야김#039의 모습과 흡사했다.
엄마로서 권을 마구마구 휘둘렀던 지난날 내 모습이 생각난다.
이러한 엄마에게 양육을 받은 자식들의 정서에 엄마의 존재는 그다지 신뢰감을 심어주는 엄마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늦게야 만난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평안하다면서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은 이들이 하나님께로 오는 길을 방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회개가 된다.
같은 맥락에서 남편 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러니 며칠 전 목적이 있는 만남을 정중하게 요청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었다 생각이 든다.
** 적용하기
* 질서에 순종하기
- 오늘 병동의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나의 욕심이 아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하며 간호사 청소년 선생님들과 조화와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행동거지를 하기...기도로 준비하기( 오늘 나는 내 자리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며, 주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내 욕심과 자존심이 앞서는 순간마다 주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게 하소서.)
- 병동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간식을 선생님과 간호선생님들에게도 알리고 실행하기
** 기도하기
주님 죄송합니다.
주님을 믿었다고 살아온 무수히 많은 날들의 나의 죄를 보니 부끄럽습니다.
무수히 많은 죄를 누가 탕감할 수 있을지...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가능함을 믿기에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오래도록 참아주시고 기다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남편과 자식들이 속히 주께로 돌이키고 거룩을 향한 삶, 말씀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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