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4.30.수요일
<의인을 지키시는 하나님>
시편 37편 21-40절
Q: 나는 무엇을 나누어 주고 있나요?
나눌수록 살아나는 은혜를 경험했나요?
A: 전시회 기간 동안 경험하고 있다.
어제 성수 전시회 목장 모임 기도를 할 때
' 그동안 사별의 고난을 통과하며 사별의때, 며느리의 때, 권고사직의 때를 통하여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말씀 안에서 해석하고 해결되는 은혜를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고난과 상처가 간증으로 또 멋진 미술작품으로 탄생하여 약재료가 되게 하셔서 많은 생명을 살리고 가길 원합니다.' 라고 기도하였다.
내 인생의 나눔과 고뇌와 인내의 작품들이 누군가에게 감동과 도전을 준다는 것이 감사했다.
나눌수록 살아나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의인을 지키는 하나님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자는 모든 필요를 채운다고
하시니 오늘 하루만 잘 살아내고
내일의 염려는 주께 맡기며 가야겠다.
적용 및 기도
십일조와 타협하지 않고 5/15 이사과정에서 함께 하셔서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