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을 여화와께 맡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호와를 기뻐하면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문제는 내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내가 세상가운데서 성공을 이루기위해 악인의 꾀를 쫓으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막고 또막으십니다.
이럴때 세상에 사는 우리는 많이 힘들겠지만 더 힘든것은 마음의 화평이 깨지고 수치와 고난이 견디기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것이 축복의 시작이라 하십니다. 네 욕심을 깨뜨리고 진정한 화평을 원한다면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 길은 좁고 험하다 하십니다. 그런데 가보라고 하십니다. 인내하고 십자가을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억지로라도 지고 가면 네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하십니다.
나는 그렇게 가지 못했습니다. 내 세상 욕망을 쫓아 이기고 또이겨 성공을 통해 많은 것을 이루어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며 내 욕심을 보지 못했고 그길이 멸망의 길이요 실패의 길이며 수치와 비난과 조롱의 길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이라도 보게 되고 체험의 현장에서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무엇일까 한마디로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고 싶지 않은 길 ---
그래도 그 길이 형통한 길이며 평안한 길이라 하시며 영생의 길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그길을 가려면 첫째도 하나님사랑 둘째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뿐만아니라 아내가 좋아하면 결국 내 마음이 기쁘게 된다는 것이지요, 아내를 사랑하면 무언가 해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나를 기쁘게 평안하게 해 주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내 잣대가 나의 생각을 뒤집어 놓을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내를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기에 끊임 없이 매일 말씀을 보며 아내를 사랑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내 길을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며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는 길임을 믿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세상을 사랑하지 않게 하시고 아내를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가게 하옵소서!
나를 형통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