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25.금요일
<여호와를 경외하라>
시편 34편 1-22절
Q: 포로로 잡혀온것 같은 이 환경이 주께서 허락하신 특별한 환경임이 인정이 되는가?
A: 이제는 인정이 된다.
내 인생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3번 있었다.
평생 살려고 꾸며놨던 강원도 원주 신혼집에서 1년 반만에 남편의 죽음으로 나오게 되면서 쫓겨난 일
신혼살림을 다 가지고 광주 시댁에 들어가 1년 넘게 살다가 시아버지와의 트러블로 시댁에서 쫓겨난 일
시댁에서 쫓겨나 서울 친정으로 와서 10년을 살다가
엄마,아빠가 노후를 고향인 충주에서 보내시게 되어 쓰리룸 집에 아들과 둘만 남게 된 집에서 투룸의 작은집으로 쫓겨나게 된 일
아비멜렉에게 쫓겨난 다윗처럼
미친체 하다가 쫓겨나는 우리 인생인데
내가 의지하던 물질과 정욕에게쫓겨나는 사건(동아줄 같던 남편에게 사별로 당한 배신감, 시댁, 친정의 물질에 의지하고 기대려했던 마음)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건으로해석되길 원합니다.
적용 및 기도
지금 집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건으로 해석되길 원합니다.
오늘 이사갈집 계약하러 가는데 잘 이루어지며
시댁, 친정식구들 등 사람을 동아줄로 여기는 마음을 버리고 여호와를 경외하며 전심으로 의지할수있게 하시고
결혼 자격지심5: 너도당해봐라복수심5로 가기싫은 내일 여동생 결혼식에 하기싫은 것을 하는 적용을 할수있게 인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