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3:1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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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09
딤후 3 : 11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딤후 3 :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예수를 잘 믿기 위해서 경건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핍박이라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악하고 속이며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경건하게 살아가려고 하면 핍박을 받게 될 것입니다
술을 같이 마시고 같이 음란한 짓을 하면서 함께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거룩하게 지내려고 하면 왕따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세상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면 아무런 핍박도 받지 않을 것인데
복음을 전하러 다니게 되면 핍박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명절이 다가올 때에 제사를 지내라고 하면 같이 절을 하고 제사를 지내면
아무런 핍박이 없이 사랑을 받을 것인데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제사를 지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시부모님에게나 친척에게 미운 오리세끼 처럼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거의 세상 사람들과 반대로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주일이 다가오면 세상 사람들은 놀러가는 것을 낙으로 삼지만
성도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을 버는 목적이 자신이 잘 먹고 잘 살다가
자손들에게 남겨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살아가는 삶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에 핍박을 받으면서도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성경만이 핍박의 의미를 알게 해 주시고 경건하게 사는 것의 뜻을
설명해 주며 믿음을 주셔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알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게 되면
경건하게 살지도 못할 뿐 더러 경건하게 살다가 핍박을 받게 되면
저주를 받은 것 처럼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 처럼 세상에 살면서 아무런 핍박도 받지를 않고 살아가는 것만이
축복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배워야지만
사도 바울 처럼 복음을 위해서 박해를 받고 고난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 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성령을 받고 성경을 읽게 되면 교훈을 주시고 책망해 주시고 바르게 옳게
교육을 받게 되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되며
주님을 위해서 핍박까지 받는 선한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배워서 확신한 일에 거하는 삶을 살므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며 선한 일을 행해 나가므로
세상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더라도 잘 참고 이겨 나가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