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이 증이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나는 증인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어 마음이 답답합니다.
증인의 삶은 어떤 것일까? 나의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은 나를 찾아오셔서 복음을 전하라 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성공하고 싶고 고난을 극복하고 일어나 내가 성공하여 의로운 모습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
아무리 의로워 지고 싶어 해도 예수님이 없이는 의로워 질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기위해 나에게 실패의 고난을 주시고
고난 가운데 찾아오신 주님을 전하라 하십니다.
복음도 내 방법대로 전하려 하니 전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므로 결국 내가 드러나려하니 복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높아지려는 나의 교만 잘 전하고 싶은 나의 우월감 나의 수치를 감추려하는 가식적인 나의 모습을 갖고는 복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먼저 내가 말씀에 깨어지고 부서져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아니하므로 나는 죽고 예수만 내안에 살아나야 합니다.
주님! 내가 가증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위선이 거짓이 나를 병들게 했고 나의 수치를 감추려 했던 가식이 나를 병들게 했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복음은 내가 서있는 이자리에서 내 능력과 경험과 내 방법으로 하는게 하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증인의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이 쫓던 예수님이 붙잡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잡혀가는 것을 보고 다 떠나지만 그래도 베드로는 주님을 따라 갑니다 그런 베드로 까지도
결국은 3번 부인한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애통해 할 때 주님이 찾아오셔서 의심하는 모든 제자에게 내 몸을 만져 손의 못자국을
옆구리 창자국을 만져보고 믿으라 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구원을 위해 포기하지 않으시고 완악한 나를 깨뜨리시기 위해 말씀의 방망이로 나를 깨뜨리시며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내 힘으로는 할 수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회개도 나의 마음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둘아와야 하는데 아직도 세상이 좋고 높아지려는 마음이 나를 놔 주지를 않습니다.
주여! 주님을 부르짖어 찾고 또 찾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세상 염려에 붙잡혀 있지 않게 하옵소서!
재판이 낼 모랜데 아지고 잡고 싶은 이권이 있음을 볼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령의 충만함을 더아여 주시옵소서!
내가 서있는 이 자리가 예루살렘이요 증인의 되는 삶의 현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여! 오늘도 살아계셔서 나를 주관하시는 예수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