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옘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기록된 말씀으로 그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두 제자의 삶의 현장에 나타나 그들의이야기를 들으며 기록된 말씀으로 그들을 양육해 가실때 어두었던 눈이 밝아져 비로소 예수님인줄 알아보고
예루살렘으로 들아가 자신들이 만나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봅니다.
나는 삶의 현장에서 오늘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고 있나요? 이렇게 물으면 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려면 먼저 나의 마음소게 예수님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차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이야기의 중심에 주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때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기록된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의 떡을 떼어 주시며 성령으로 눈을 밝혀 주셔서 예수님을 바로 알고
전하게 하십니다. 나도 오늘 삶의 현장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복음은 특별하게 전하는게 아니라 내 일상에서 내가 얼마나 주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적만을 전하려 하는게 아니라 오늘 나를 붙들고 가시는 주님을 이야기 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주여!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한다 하는 것은 결코 수운일이 아닌 것이니다.
나의 생각의 중심에 주님이 계시지 않으면 하루의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나와 동행하시며 나에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주님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지만 오늘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전 할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 때묻은 세상에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그저 예수의 이야기를 하겟습니다.
일상의 삶의 현장이 예수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