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는자가 있을까?
이런 사람은 이땅에 단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많은 사람이 살아 있는 주님을 무덤에서 찾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일까? 바로 말씀이 내 안에 없기 때문이다. 주님! 제가 바로 살아있는 주님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하루 살아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지 않으려면 말씀이 기억되야 합니다.
'말씀을 손목에 메고 미간에 붙여 달려가면서도 그 말씀이 기억되고 생각이 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나는 이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경험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어찌 말씀이 삶에서 필요하겠습니까?
말씀보다는 내 삶이 우선이었기에 언제나 말씀은 집에다 두고 내 생각을 앞세워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실패의 현장에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살아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종이 이렇게 살아 왔음을 고백하고 시인합니다. 말씀을 들을때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지 못함은 말씀을 흘려 들었거나
내 가 이해 할수 있는 말씀만 듣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주여! 오늘도 여인들도 베드로로 열한 사도도 도저히 그 말씀을 믿을수 없기 때문잊니다.
보고도 믿지 못하는 베드로 처럼 내 상식으로 말씀을 이해하려한 이 어리석은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가 살아나려면 이 고난의 현장에서 벗어 나려면 사업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게 아니라, 말씀이 내안에서 기억되고 살아있는 말씀이
나를 깨어가야 함을 믿고 말씀앞에 엎드리고 그 말씀만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억나는 말씀이 없으니 나는 죽은 인생입니다. 주여! 오늘도 부활의 생명체인 주님을 믿고 그 주님이 내 안에 살아게심을 믿고 가겠습니다.
말씀이 없기에 살아있으나 죽은자요 죽은자 같으나 말씀이 있기에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만을 딸아가에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