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 안에 있는 노아 가족들을 생각하셔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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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5
#65378;땅콩박사#65379; 책을 읽으면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로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하여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의 명성에다가 재물(부귀영화)을 더할 수 있었으나 아무것도 취하지 않고 오직 세상 사람을 위하여 봉사함으로 행복한 생을 누리며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어려운 상활을 계속 만나지만 불굴의 의지와 철저한 헌신을 만납니다.
그리고 건강한 형 짐이 먼저 세상을 먼저 떠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가 종종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를 들어서 불쌍한 흑인들의 구원과 (백인들을 포함한)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은 헌신된 한 사람을 사용하시며 선한 목자로서 그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성경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을 통하여 날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주님을 모르는 사람이나 잘 모르는 이들에게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내가 풍성한 은혜 속에 거하여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나의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달려가고자 합니다.
무슨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이 일들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를 세상에서 위대하게 만든 것은 마리아 아줌마가 준 낡은 성경책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너무 실망하신 나머지 한 사람과 그의 가족 외에는 모든 사람을 홍수로 멸망시키기로 하셨습니다.
노아 이야기는 물론 우리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한 종종인 우리에게 해당되고 우리가 처할 운명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위협이요, 우리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있는 심판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실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방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폭풍우를 피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현재가 비록 절망적으로 보이지만 결국 잘 될 것이라는 확실한 소망을 말해 줍니다.
이어서 무지개 - 구름 속에 있는 한줄기 서광을 말해줍니다.
사랑이 공의를 이겼습니다.
그래서 홍수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이야기 입니다.
더욱이 홍수 이야기는 세상을 죄에 빠져 죽는데서 건지신 예수님을 예시합니다.
우리가 그분을 구주로 모시고 주님으로 섬길 때 심판의 폭풍우는 물러갑니다.
그리고 카버박사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무지개 언약이 우리의 시야를 채울 것입니다.
어렸을 적에 교회에서 창세기가 나오는 환등기를 보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하였던 기억이 떠옵니다.
까마귀가 감람나무의 입을 물고 왔다는 연사의 말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한 장 한 장 돌리면서 연사의 설명이 너무나 재미가 있었고 그 시간이 얼마나 기다려 졌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군청에서 영화를 보여줄 때는 동네 사람들이 학교나 마을 회관에 모여서 함께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정확하게 보아서 좋기는 하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적고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 아쉽습니다.
행복의 척도는 많이 가진 것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마음으로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 안에 있는 모든 생물과 짐승을 생각하셔서 땅에 바람이 불게 하시고 비를 그치게 하셨습니다.(8장 1~2)
내가 말씀의, 믿음의 방주 안에 있으면 선한 목자로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홍수 후 150일 만에 배가 아라랏산에 머물렀고 40일이 지난 후에 까마귀를 내려 보내고 7일이 지난 후에 비둘기를 보냈더니 감람나무의 입을 물고 왔으며 다시 7일 후에 비둘기를 내보내었더니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3~15절)
땅이 남아 있는 한 심고 추수하는 때가 있을 것이며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22)
인생에는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나의 삶을 통하여 이루실 일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작은 씨앗들을 심고 있습니다.
내가 져야할 짐이라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고 가렵니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통곡할 때가 있고, 기뻐 춤출 때가 있다.
돌을 흩어버릴 때가 있고, 모아들일 때가 있다.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삼갈 때가 있다.
찾아 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 전쟁을 치를 때가 있고, 평화를 누릴 때가 있다.
사람이 애쓴다고 해서, 이런 일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겠는가?
이제 보니,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잠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