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무시와 멸시 희롱과 조롱을 한몸에 받으시고 십자가 위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죄인이기에 하나님게 나아갈 수 없었지만 나의 속제 제물이 되어 죽어 주시므로 아버지여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며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감히 열렸습니다.
이건 죄인 인 나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장님이 되어 세상에서 제일 맛나고 놓은 과자를 손에 쥐어줘도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엇이 세상에 기웃거리며 좋은 것이 있을까
찾아 헤메이다실패의 돌뿌리에 체여 무시와 조롱과 각종 비난을 받아 가면서도 찢어진 휘장 가운데로 나아가 한나님을 전심으로 찾지 못하는
어리석고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완악함과 교만을 회개하고 부르짖어 하나님을 찾으면 되는데 아직도 육심의 휘장이 가식의 휘장이 나를 막고 있어 전심으로
주님을 찾지 못하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제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인프라가 협력할 수 있는 관계로 만들어져 감사를 드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담아야 하나
그리고 최회장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라 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며 어떻게 되나하며 염려하고 있는 믿음없는 나를 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휘장이 찢긴것으로 감사와 기뻐뛰며 찬양해야 함에도 나는 더 좋은 것을 찾는 염려로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 나같은 죄인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음에 순전히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휘장이 찢겨 진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며 감사와 평안임에도 세상 염려로 감사하지 못하는 이 어리석고 완악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은 내가 혹시라도 구속이 되면 아내의 수익이 만들어지고 빚을 갚을수 있는 길과 아내의 생활이 보장되는 일이기에 꼭 성사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구속 만이라도 면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일을 통해 빚을 갚을 수 있는 길이 열려지고 나를 구원하신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있는 이자리가 감사의 자리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의 자리임을 깨닫고 온전히 주님을 찾고 전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성공을 쫓아 살지 않게 하시고 찢어진 휘장 가운데로 나악 주님을 전심으로 찾고 찾아 복음을 들고 일어나 주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