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만일 희롱과 조롱을 안 참으셨다면----
오늘의 삶은 어떻게 됬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거 같다.
첫째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은 악한 사람들은 그자리에서 다 죽었을 것이고 아마 의인들만 산다고 하면 지금 한 사람이라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을까?
상상조차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루어질 말씀이 없기 때문에 질서가 파괴 되므로 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해서 그 멸시와 조롱과 희롱까지 모든 아픔을 참고 십자가를 지시므로 나를 구원하신 주님!
그 고난의 현장에서 희롱과 조롱과 비난을 잘 받아내므로 나의 위선과 가증하고 교만한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다른 한 죄인 같이
주님과 함께 주님의 나라에 임하게 하옵소서!
생각해 보면 무시를 받을때 희롱을 받을때가 바로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때 임에도 우편의 한 강도처럼 나의 옳고 그름이 있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셨다면---
이미 멸망했을 이 죄인임이 믿어지니 주여! 아직도 회개하지 못하는 나의 악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내가 죽지않고 내 의를 드러내고자 하면 나는 반드시 죽을 것이요, 내가 죽어지면 주님은 반드시 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 모인 모든 사람들 앞에 나를 드러내려 하지 않게 하시고 있는 상황 그대로를 알려 줄수 있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