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많이 들어본 본문 말씀이다. 내 죄때문에 주님이 내 죄를 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셨다는 것은 인정이 되고 믿어지지만
구체적인 나의 죄가 무엇일까? 음란 술취함 방탕함 위선 거짓 ---- 이런 것들을 나열해 보며 내가 죄인이라는 것은 인정이 되지만
이런 것들을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늘 한마디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헤롯역시 같은 판결을 내립니다. 그러나 백성의 무리들이 예수님이 아닌민란의 주동자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한목소리로 자기들의 뜻을 관철시키는 모습을 봅니다. 결국은 조금이라도 유익을 쫓아 자기들의 뜻을 관철시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나의 삶의 현장에서묻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는 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성공해서 내 뜻을 펼쳐가기를 원했으며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는 명분으로 내 뜻을 이루려 한것이
바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은 악한 죄라는 것이 믿어지고 회개가 됩니다.
이렇게 된 것은 첫째가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찾지않았으며 내 육신의 욕망을 이루려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내므로 시간을 낭비하고 내 생각에 주님이 계실 공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내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포장하고 나의 욕망을 감추고 부르짖어 예수를 못밖으라고 한 죄인이 바로 나임을 인정합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따라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뜻을 구하며 성공을 내려 놓고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복음의 나팔수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삶의 현장에서 나는 죽고 예수님만 내 안에 살게 하옵소서!
내 뜻을 십자가에 죽이고 또 내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밖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