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보며 자기들의 유익만을 구하는 대제사장들과 군중들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게 합니다.
마치 오늘 우리나라에서 펼처지는 상황을 그대로 묘사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내란 수괴로 몰고 탁핵시켜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그들을 보며 군중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뼈져리게 보게 됩니다.
더욱이 적게는 이모습니 바로 나의 모습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 힘도 능력도 없으면서 마치 성공을 통해 권좌에 앉으려고 내 계힉을 앞세워 무리를 그 계획에 동참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하려 한 나의 죄가 깨달아 집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유익을 구하려는 악한 생각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나의 악을 보게 하시므로
회개의 자리로 불러 주셨음에도 죄인임을 알면서도 회개가 안 되니 답답합니다.
주여! 회개의 영을 허락하사 통회하고 자복하므로 주님의 자녀로 남은 여생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은 이런 완악한 나를 살리시기 위해 주님의 권세를 포기하시고 옳고 그름이 아닌 순종의 능력으로 구원의 십자를 지신 주님을 따르기를 소원합니다.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는 소원이 아직도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에 불쑥 불쑥 내 생각이 나를 이끌고 있음을 보개 됩니다.
항상 내 생각이 내 안에 꽉차있어 내가 죄인임을 알면서도 회개의 기도가 안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연악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뭔가 이루려고 하는 나의 완악한 생각이 깨뜨려 지므로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기도의 영을 허락하사 이 악한 죄인을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