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동방송 큐티 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레위인 이시고
참 선지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과 함께
하나님과 예수님과 택하신 백성들인
우리들의 이야기인 성경 말씀을
성령님께서 친히 스승이 되시어
'듣배지행' 할 수 있도록,
※듣고, 배우고, 지키고, 행하는,
(어느 한? 부목자님의 목장 예배 중에서)
나를 위한 구원의 셋팅으로 보내주신
가족과 지인들과 지체들과 공동체를 통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는 참선지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의 때에
말씀의 빛으로 깨어나서 죄에 대한 민감함으로
내게 주신 경고와 징계도,때로는 칭찬들도,
겸손하게 새겨들을 수 있는
마음밭이 되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나의 사연들을 약재료로 삼아주셔서
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발걸음과 손길과마음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입술이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오늘도 함께 하여주세요♡
저의 지난 날들의 죄악들을
십자가를 통과케 하시며 얼룩진 상처에도
마데카~ 솔 회복이 된 사연들과
그럼에도 여전히 교묘하고 가증하게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덕지덕지 붙은 죄성 그득 그득한
세상 가치관 들을 떼어내며 나눌 때
다른 지체들이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는 사연도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새벽 큐티
'하나님 보고 싶어요~~~하나님 잘자요♡' 라고 한
조** 목사님 24개월된 아들의 기도를 통하여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겸비한 마음의 새벽 설교가
오늘 이 아침에 마음의 감동으로 눈물이 납니다...
내가 회개할 때 물개박수 치시며
하늘에서 들으시고 웃으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내 지경에 붙여주신 모든 가족과 지체와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과 평신도 리더님들을
참 선지자들로 일으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죄를 물처럼 먹고 마시는 죄인입니다...
아버지 오늘도 불쌍히 여겨주시고
아버지의 얼굴을 뵈어도
죽지 않고 살아낼 수 있도록
정결한 마음 주시옵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주시옵소서♡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잠을 주시는도다
시편 1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