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9.수요일
<섬기는 자로 있노라>
누가복음 22장 24-34절
Q: 나를 밀까부르는 사단의 일은 무엇입니까?
나를 부인함으로 인정해야할 죄는 무엇입니까?
A: 내가 잘한일이라며 뿌듯해하던 오피스텔을 산 일이 내 발목을 잡고있다. 이제 4년이 지났는데 언젠가 팔것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하나님을 믿고 간다며 하면서도 내뜻대로 #039저 하나님 몰라요 이게 더 좋아요#039 하며 3번보다 더 많이 주님을 부인하며 섬기는 자가 아니라 주님을 부인하는 자로 내 뜻대로 결정하며 살아왔다.
나를 채에 놓고 누르며 밀까부르며 채에서 걸러져 #039네 믿음 그까짓꺼 아무것도 아니네#039 하며 낭떠러지로 밀어붙이는 사단의 일이 내 욕심대로 살아온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된다.
적용 및 기도
나의 출애굽인 이사 사건이 우연이 없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임을 알고 목장에 물으며 가며 인도하심대로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