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7.월요일
<유월절을 준비하니라>
누가복음 22장 1-13절
Q: 오늘 구원을 위해 죽어져야할 곳은 어디이고,
십자가를 져야할것은 무엇입니까?
말로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돈을 사랑해서 예수님을 팔아 넘긴 적은 없나요?
A: 유다가 은 30냥에 예수님을 판것처럼 주일에 당직하면 돈을 더 벌수있으니 양심의 가책없이 주일성수를 안하고 당직을 하러 출근했다.
주일이 낀 해외여행을 양심의 가책없이 계획하며 즐겁게 다녀왔다. 이 모든게 내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사건이다.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지금의 상황을 목장에서 처절하게 나누며 물으며 가는 것이다.
아들 지윤이와 단둘이 독립하게된 이사 사건이
멸망의 사건이 아니라 나를 살리려고 하시려 주신
내가 죽어져야 할사건이구나 깨닫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를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며 물동이 든 사람도 만나고 다락방도 만나게 되며 거기서 큰 유월절을 보낼수있게 될 것이다.
적용 및 기도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라고 하셨는데
내 생각과 열심을 뽑고 파괴하고 파멸하고 무너뜨리며
내 안에 새로운 성전을 세우실 주님을 의지하며
나의 열심히 세운 성전( 친정엄마와 살던 지금 살고있는 집)이
무너지더라고(올해 8월 짐을 줄여 아들과 둘이 살 투룸으로
이사해야하는 상황)
그것이 말씀대로 된 사건임을 깨닫고
회복시키실 주님을 기대하고
어떤 수치와 고난도 인내 할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