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없다면 이 땅에서의 삶은 얼마나 강팍할까?
오늘도 하나님은 한가정에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게 하시기 위해계대 혼인 법을 허락하셨음을 알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아야 함에도 율법의 불합리함을 지적하며 주님께 묻습니다.
욕심이 잉태된 우리에게는 율법은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야 하기 위한 이 제도를 욕심으로 바라보니 논리에서 벗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율법을 사랑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면서 주님의 사랑이 없다면 정말 강팍한 삶을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부활의 소망이 없다면-----
하루의 삶에 큰 의미를 부여 할 수가 없습니다.
부활이 없는 이 땅에서는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 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더 더욱 감사한것은 부활의 소망을 주시므로 이 땅에서의 삶이 귀천을 넘어 하늘 나라의 소망을 두게 하시고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나의 죄로 말미암아 고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연단하여 만들어 가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제 나의 삶은 죽어가는 한 영혼을 살리기위해 나의 삶이 구원의 도구로 쓰여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있는 자리에서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므로 주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을 잘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난 중에도 기쁨이 있게 하시고 하루를 주의 이름으로 성실히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의 이름으로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부활의 소망을 주신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