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통해가증스러운 나의 삶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십니다.
나는 나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 보다는 사람들을 의식하며 체면을 앞세워 힘든 부분은 드러내지 않고 좋은 부분은 은연중 자랑하려고 하는
삶이 몸에 베여있는 것을 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사람들을 의식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나를 지배하여 왔습니다.
때로는 회칠한 무덤으로 평토장한 무덤으로 나의 악을 드러내려 하지 않은 악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 하면서 성공을 통해 부를 얻게 되면 그 물질을 선한 사업에 사용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의로운 자가 되기를 원했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위에 군림하여 내가 왕노릇하기를 원했던 가증한 자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때마다 명분뒤에 감춰진 나의 가증한 악을 보시고 사업을 실패로 인도하셨고 사람들에게 온갖 수치와 조롱과 무시를 당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런 나의 악한 마음을 드러내시기 위해 고난을 격게 하시며 찌들은 체면을 벗기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다듬어 가게 하시기 위해 매일큐티의 자리로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찌들은 나의 가증한 마음이 좀처럼 씻기지 않고 있습니다.
체면이 깨뜨려 지고 명분이 말씀의 돌위에 떨어져 부셔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한주원 대표화 프로젝틍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사업의 비젼을 잘 이야기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언제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차가 없어 다니기가 힘이 들지만 그래도 걸을 수 있게 하시므로 건강을 챙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만 의지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