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몸이 성전이라고 말씀하셨는 데 나는 모된 성전을 강도의 굴혈고 만들고 만았습니다.
왜 그랫을까? 묵상해 보니 우선은 좀더 편하게 살수은 없을까? 생각하는 것이 결국은 복음은 뒤로 하게 되고 세상 가치관으로
좀도 편해 직고자 하는 마음이 결국은 욕심이 되고 복음은 어느새 뒤로 밀리게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주님! 매일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옳고 그름으로 판다낳게 되고 좀더 나은 삶을 꿈꾸다 보면 십자가는 없고
옳고 그름의 잣대만 우뚝서 있는 게 됩니다.
주여! 이 세상 가치관을 내려 놓게 하시고 좀더 낳은 삶이 아니라 복음을 어떻게 하면 전할 수 있는가를 우선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받는 권세를 우선하는 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의 마음은 자신들만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권위를 받았다 하는 우월감에 붙잡혀 있습니다.
주여! 나는 죽고 말씀만이 나의 삶에 중심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육신의 욕망에 이글려 가고 있는 나의 타락한 마음이 말씀으로 씻기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기도하므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주여! 몸된 성전을 옳고 그름의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