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 마지막날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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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03
예레미아 마지막장
생명의 삶 이 더 좋아 보여 그책으로 큐티할까 했더니 거긴 예레미아 중간부분이다. Oh! no more! 이사야도 66장 그외 여러 예언서들. 큐티하는 이상 심판의 말씀은 각오 해야 한다.
바울과 실라가 얻어맞고 감옥에서 찬양을 했다. 그런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걸 머리로는 알았지만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찬양할수 있는지를 가슴으로 알지는 못했었다. 근데 고난이 길어지다보니 이제 고난중에 오히려 감사하고 찬양이 나온다는 것을 가슴으로 깨달았다.
하나님. 요까진 알겠어요 그러니 지금의 고난 여기서 끝하고 축복 주세요. 옥중의 찬양하는 마음 가지게 된거 까지만 해 주세요. 축복의 단맛을 누리고 잠시 쉬어가고 싶습니다. 주님 축복 주실때 제가 배은망덕할지 아님 더 주님을 잘 믿을지 테스트 해 보심 안될까요? 제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확실해진 연후에 더 큰 연단 주시면 또 감당할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정신차릴수가 없군요.
유능하다고 추천받은 새 직원이 면접왔다. 불교다. 아무리 유능해도... 우리회산 출근해서 아침에 예배드리니 그게 불편하다면 곤란하다고 하고 보냈다. 또 한직원은 장기 병가중이다. 첫마음으로 새술 새부대에 담겠습니다. 새술부대 들 힘을 주소서. 한가지 추가주문요! 주님! 잘 믿는 직원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