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온갖 장애물 키가작은 장애물을 뛰어넘어 돌감남 나무에 올라갔고 자신의 신분과 체면의 장애물을 뛰어 넘어
먼 발치에서라도 에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그는 주어진 자리에서 아무리 정직히 행한다 해도 사람들에게 인정 받지 못했고 돈이 아무리 많아도 평안이 없었으며 무언가 갈급함으로
목말라 있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한 장애물은 무었입니까?
첫째는 성공을 향한 욕망이었고 그 성공은 끝이 없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지만 그 원함이 주님이 아니라면 결국엔 그 소망으로 인해 넘어지게 되있다는 것입니다.
욕망의 바벨탑은 한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삭개오는 자기일에 충실했지만 채워지지 않은 갈급함을 채우기 위해 주님을 찾게 됬고 그는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어
주님을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주님!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번 프로젝트만 마무리하고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잘 할수 있어요 지금 못다한 것 까지 더 열심히 더 많이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며 나의 이 마음이 교만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다 된밥에 재 뿌리듯이 이제 무언가 되어진것 같을때 번번히 실패 하게 하시므로 내 생각을 깨뜨리시고
넘어지게 하셨습니다. 그 때마다 나의 교만과 욕심을 보기 보다는 주님은 왜 나를 조금 도와 주시지 않을까 하며 이 해할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획기적인 프로젝트라고 자신했지만 여러가지 준비되지 않아 실패하게 하시고 많은 빚과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비난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감사한 것은 내게 모든 것은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어 진다고 알려 주시며 매일 말씀묵상으로 나의 죄를 보고
주님이 인도하심에 나를 맡기기를 훈련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삭개오가 자신의 갈급함과 사모함이 무엇인지를 몰랐지만 주님을 만나므로 물질을 버리고 주님을 기쁨으로 영접하고
그가 갖고 있었던 물질을 버리는 적용을 한 것 처럼 저도 물질이 아닌 구원을 위해 남은 삶을 살기를 원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후에 삶은 무시와 조롱과 비난을 받아도 아멘으로 받으며 나를 주님의 자녀로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오늘 하루도
나의 죄를 보며 욕심을 내려 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내 생각을 내려 놓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