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26.수요일
<기록된 모든 것이 응하니라>
누가복음 18장 31-43절
Q: 기도할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합니까?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합니까?
A: 여때까지 비나이다 하며 잘먹고 잘살길 기도하며 살았다.
이제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기도해야 하겠다.
아 여태 내 생각과 방법대로 40년을 살았는데
이제 좀 내열심의 한계에 부딪힌다.
못하겠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그렇다.
치료사로 매달 600만원 벌며 의기양양 했었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 어디가서도 열심히 했었고
지금 있는 직장에서도 1년반만에 탑을 찍었고
당직 더 사면 300만원 이상은 벌수있고 인정도 받고
편한일인데
내 노력에 맞는 결과인데 그동안 부문별하게 써온
대출 때문에 그거 갚느라고 여유가 없이 빠듯하다.
타이트하게 경제적 압박이 조여온다.
같이 살던 엄마가 아빠있는 곳에서 노후를 보내기로하여
이사하면서 12월까지 월세를 엄마가 내준다고 했는데
8월 재계약 전까지는 이사할 투룸 20000/40짜리
집을 찾아야 하는데 찾는것도 막막하고
매달 40만월 월세에 전기세까지 내면 60만원으로
어케 생활하나 막막하고 남는게 없어서 막막하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막막하다.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시고
이제는 내 소견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켜 살며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하며 기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적용 및 기도
거주할 처소를 마련해주시길 원하며
시어머님,시아버님,엄마,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진정한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께 엎드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죄인입니다 고백하오니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갈길을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