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오늘 기록된 말씀을 통해 몇가지 사실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는 우리의 인생은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 지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래야 내가 나의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보아야한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나는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말씀을 보기보다는 내 생각대로 살려고 했으며 그 결과를 통해 나의 의로운 모습을 드러내기를 원한 악한자임을 보게 하셨습니다.
둘째는 죄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드처 주셨습니다.
죄는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희롱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침뱃음을 당하고 채찍질하고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너는 그 죄악이 죽임을 당해야 삼일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하십니다. 내가 능욕을 다하고 침뱃음을 당하는 것은 아직 감춰진 죄악이 내 안에 있다는 분명한 증거라고 하십니다.
셋째는 맹인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 예수라 부르며 그 예수가 구원자 메시야라는 것을 부끄러움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나는 내가 그리스도 인이라는 것을 술기려한 부끄러운 자라는 것을 지적해 주십니다. 내가 다윗의 자손 예수라 부드짓지 못하는 것은 감춰진 내안에 죄악을 드러내지 않겠다는 의미이기도하고 다시 죄를 짓겠다는 마음을 감추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주 메시야로 부르짖을때 주님은 구원해 주십니다. 수치를 무릎쓰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주로 부를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넷째는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을때 보기를 원한다는 분명한 소원을 말했습니다.
그 소원을 통해 내가 주님의 일을 하겠다는 명분으로 나의 마음을 포장한 가식과 위선으로 구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주님이 주신것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주님께 분명한 소원을 말해야 합니다.
주님! 빚을 갚게 해 주세요!
다섯째는 그 믿음을 보시고 구원이 먼저 이루어 져야 한다고 하시며 소원까지 들어주시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님! 내일일은 난 모르지만 말씀을 매일 묵상하므로 오늘을 살게 하시고 나를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만 믿고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욕심을 내려 놓고 하루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내 안에 감춰진 욕망이 드러나게 하시고 깨뜨려 지고 부서져 악의 뿌리가 뽑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