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다시말하면 부모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뿐아니라 온전히 부모님만 의지하여 그 말씀을 잘 따르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부모 없이도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아니 더 잘할 수 있다고 내 생각에 빠져 부모님을 외면하고 내 의지대로 살고 싶고
그래서 성공하므로 나의 영역 바벨탑을 쌓고 싶은 나의 욕망을 내려 놓으라고 하십니다.
오늘 부자 관리 청년은 왜 주님을 따르지 않았을까요? 왜! 주님은 영생을 어떻게 하면 얻을수 있냐고 묻는 청년에게 주님은 엉뚱하게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그냥 나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말씀하지 않고 궂이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라고 하셨을까?
부자 관리는 그 내면에 영생을 얻기를 원했다기 보다는 자기는 모든 것을 다 갖고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으며 영생만 얻으면 더 이상 갖출게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주님은 네 안에 있는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네 가 갖고 있는 세상 재물은 결코 너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에 주고 싶은 것입니다.
주님! 이 부자 청년같이 아직도 내 안에 내 생각과 세상 성공에 대한 욕망이 나를 사로 잡고 있음을 죄인 중에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게임의 유혹을 온전히 뿌리치지 못하고 빚을 갚아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나는 참여하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만 지켜 주면 되지 않냐며 은근히 죄의 길을 벗어나 피해보려고 하는 욕심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어찌해야 합니까? 지금 감당해야 할 빚이 너무 크기에 이 유혹을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당장 갚지 않으면 나의 구속은 물론 1억 이상되는 빚을 딸에게 부담을 시켜야 되는 상황이기에 이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님! 어찌 해야 좋을지 마음이 힘이 듭니다.
내가 결정한다고 다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연결만 한다는 것도 죄를 피해 보려는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주님! 이 갈등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주여! 저는 믿음이 없어 요나와 같이 이 길을 갈때 주님이 요나를 물고기 뱃속에 붙잡아 두신 것 처럼 종을 막아 주시옵소서!
주여! 아직도 내 생각이 나를 이끌어 가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내 사업을 내려 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다.
주님은 오늘 자신이 모든것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영생까지 더 갖고 싶어 하는 부자 관리에게 내 가 갖고 있는 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가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네 것이 아니라하십니다.
내 안에 있는 그 욕심을 내려 놓으라 하십니다.
주여! 아직도 내려 놓지 못하고 있는 세상 성공을 향한 내 생각을 먼저 내려 놓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여! 아직도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내려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오늘 하루도 주님의 뜻을 구하며 하루를 살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