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은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있는데 한 과부가 그의 원한을 불어달라고 자신을 끈질기게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이 재판장을 비유로 어떠한 고난앞에서도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것을 말씀하십니다.
어제도 졸음이 와서 휴계소에서 자고 있는데 신고가 들어와서 왔다며 술을 먹었냐고 하길레 아니라고 하며 쉬고 있다고 하자 음주 체크를 하고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을 알고 신분증을 달라고 해서 주었드니 벌금이 있는 것을 알고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수치스럽고 초라한 몰골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서 벌금을 대납하여 줄것을 부탁하자 아이들은 힘들어 하면서 어떻게 아빠는 늘 문제만 일으키냐며난감해 하였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피해만 주었지 한번도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문제는 내 삶의 결론이기에 아무 할 말도 할수 없지만 어떻게 이 난관을 해결해야 할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문제를 오늘 주셨는지묵상하게 하였습니다.
정말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들에게라도 체면을 내려놓고 간곡하게 부탁을 해야 하는데 나는 언제나 체면을 지키기 위해 때쓰는 부탁을 하지 못했습니다. 월요일 부터는 지금 문제뿐아니라 모든 빚을 해결할수 있는 길이 열릴듯한데 왜 이시점에서 이 사건을 허락하셨을까?
실은 지금 일어난 사업실패로 발생한 빚을 정리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던차에
오늘도 깨임사업을 하는 것을 통해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해 주고 또 내가 하는 사업에 적용해 볼까하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남아있는 재판 문제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고 싶은 욕망도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잠겨 있을때 딸에게 연락이 와서 아빠기 이제라고 사업을 하지 않고 차량을 반납한다면 대납을 해 주겠다는 말을 하며 차라리 주를 위해 봉사를 하라는 말을 하였다고 아내를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 급박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에게 간곡한 부탁조차 할 수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모든체면을 내려 놓고 간청하지 못했지만 이 뿐만아리라
하나님께 나의 잘못을 깨닫는 것으로 그쳤지 간청하며 때부리는 기도를 체면 때문에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이 절박한 상황에서도 아이 들이 해결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의 체면을 내려놓고 간곡히 부탁하지 못한 나의 완악함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상황을 통해 때부리는 기도라고 모든 문제를 주님께 간곡하게 아뢰면 체면을 내려놓고 주님께 기도하라고 하시는 음성으로 듣고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메마른 가슴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 오로지 주님께 내가 이 땅에서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해야 할지 주님께 묻고 가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사건을 통해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을 빚을 갚는 다는 명분으로 무리하게 해온 사업을 정리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고
딸이 요구하는 데로 차를 월요일에 반납하고 게임과 연관된 일도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투자를 하지 않고 오로지 일을 하므로 빚갚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혼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를 묵상하며 주님이 명하시는 데로 복음을 들고 일어나겠습니다.
아내와 큐티나눔을 하는 시간을 꼭 갖겠습니다.
주님! 빚을 갚아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사업을 무리하게 하지 않게 하시고 투자가 없는 일을 하므로 빚을 정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아내와 많은 시간을 같이 하겠습니다.
주님! 이 완악한 마음을 기경하시어 영혼을 바라보는 긍휼함이 내게 있게 하옵소서!
생각만으로 일관한 삶을 돌이켜 예배중심의 삶을 살겠습니다.
특히 수요예배에 꼭 참석하여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겠습니다.
말씀으로 찾아오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업을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말씀 보는 것을 우선으로 하며 일은 주님이 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벌려 놓은 모든 빚을 갚는데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일로 더 분명한 것은 재판 까지도 주님께 맏기고 결과에 순종하겠습니다.
주님! 오늘 드려지는 예배를진정으로 드리겠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