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들은 바리새인과 제자들까지도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오냐고 묻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 올찌 아무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노아와 롯의 때와 같이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일상이 때에 온다고 하시면 아니 이미 우리가운데 와있다고 하십니다.
한 마디로 내가 왕인 내 생각과 내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내가 죽고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내 죄인임을 깨닫고
먹고 마시는 그 자리에서 주님을 나의 왕으로 삼아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을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아직도 내 뜻을 내려 놓지 못하고 세상에서 나의 발벨탑을 쌓기 위해 열심을 내며 살아온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돈을 나의 주인으로 삼고 세상에서 돈을 구하며 달려 가기를 원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빚을 갚아야 한다는 명목으로 내 방법으로 돈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 생각이 죽고 방법이 주고 내의가 죽을 때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자 할때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한다 하십니다.
주님! 오늘도 육신의 욕망을 따르지 않고 주의 뜻을 구하며 나는 주고 말씀따라 살게 하옵소서!
준님이 나의 주인임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