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자 중에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이 구절은 많이 읽은 구절이지만 맞다 맞어 하며 그렇게 흘려 보낸 말씀이라는 것은 마치 나는 다른 사람을 실족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아니면 내 삶에서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은 말씀이었다면 오늘 이 말씀은 나의 경종을 때리는 아픈 말씀으로
나의 폐부를 뚫고 들어와 묵상하게 합니다.
나는 남을 실족하게 한 적은 있는가? 하고 생각하니 참으로 많은 사람을 실족하게 한 악한 자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사업을 계획하면서만반의 준비를 하기보다는 내 계획에 확신을 갖고 많은 사람을 동참하게 하므로 실패했을때
그들은 아프게 하므로 그들을 실족하게 한 악하고 어리석은 자임을 고백합니다
피해를 본사람들에게 피해본 것을 갚아 주기만 하면 되다는 생각으로 그들의 아픔을 체휼하지 못한 것이 얼마나 큰 죄악인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나의 성공에 대한 욕망때문에 다른사람을 실족하게 하고도 그 죄를 깨닫고 회개 하지 못한 악한 자입니다.
혹시라도 주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셔서 새로운 사업을 계획할 지라도 철저하게 준비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게 하시고
실행에 옮기기 전에 두드리며 말씀을 묵상하며 공동체에 묻고 주님의 인도를 구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나갔을 때나는 무익한 종이라 내가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란것 뿐이라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나의 허물과 죄를 돌아보고 오로지 말씀을 따라 오늘 하루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