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받지 못하는 신앙생활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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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2
마태복음 6장 1절 #8211; 8절
오늘 말씀을 보면 의를 행하는사람 구제하는사람 기도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무엇인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는데 상을 받지 못하는 신앙생활 즉 잘못된 신앙생활이며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에 와서 예배를 드리데 마당만 밟고 가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 6 : 1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 6 : 2
(1)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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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나 자선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나팔을 불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람은 잘 하는일은 자랑할려고 하고 잘못한 것은 감출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하고 착한 일을 하면 다른사람들이 알아 주기를 원합니다
”은근히 내가 했는데 몰라주네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내이름이 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자랑할수 없는 것은 선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랑을 할만한 사람이 아니라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주셨기 때문에 좋은일들을 할 수가 있지 내가 잘나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을 하든지 내가 자랑을 해서 영광을 받으려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무슨일이든지 자랑을 해보니깐 듣는 사람의 마음이 아주 무거워지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자랑을 해보니깐
자랑을 하면 할수록 문제가 생김을 볼수 있습니다
보통 자랑은 자식들을 자랑 많이하고 또 부인 자랑 자기 가정 자랑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자랑을하고 나면 확 바뀌게 됩니다 우리아이들은 참착하다고 자랑을 했는데 다음날 아이가 못된짓을 합니다 가게가 잘된다고 자랑했는데 다음날 하나도 팔리지를 않습니다
가만히 생각 해보니 자랑을 하면 자랑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기쁘지만 듣는사람의 마음에는 시기와 미움과 나는 왜 이꼴인가 하고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질투와 미움과 시기가 자랑한 사람에게 바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도 소문이 좋은데 자랑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목사님 우리성도님 자랑을 막하면 다른교회 목사와 성도는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모든 영광과 자랑은 하나님께만 돌려 드려야 합니다
(1)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오늘 말씀에 절대 사람에게 자랑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합니다 자기 상을 다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 된다고 하십니다
오히려 나의 약함을 자랑하고 십자가를 자랑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고후 10 : 18
(1)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마 6 : 3
(1)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 6 : 4
(1)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어떤 사람이 교회 자매중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울려고 하는데 왼손이 하는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해서 어떻게 하면될까 하고 생각하다가 이분이 새벽기도에 나오니깐 새벽기도 할 때 옆에다가 생활비를 놓아두고 왔습니다
이돈을 받은 자매는 너무나 감사한데 누구에게 감사를 해야 할줄 모릅니다 누군지 모르니깐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돈을 놓아두고 가신분에게 축복을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고
모든 성도들을 볼 때 저분이 아닌가 이분이 아닌가 하고 감사를 하게되었답니다
만약 도와줄 때 본인들이 알게 주면 나중에 그 사람이 잘 살 때 감사 인사치레를 하지 않으면 섭섭한 마음이 들고 나보다 더 잘살면 서로 만나지도 않습니다
저렇게 잘 사는데 내가 해준 공로를 모르고 여행을 다녀 ? 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또 구제를 받은 사람은 힘이들면 그 사람에게 조금만 더 달라고 합니다
그도와준 사람을 모르면 다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할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구제는 은밀히 해야 한다고 하시며 그래야 하나님께 갚으심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것이 얼마나 멋진것이겠습니까?)
어떤 성도님들은 이구절을 잘못해석해서 헌금을 할때도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무명으로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은 하나님을 구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헌금할때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이름을 쓰야 될줄 압니다
마 6 : 5
(1)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 : 6
(1)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기도를 할 때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즉 보이는 사람에게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고 은밀히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사람에게 기도하면 해결을 받을수 없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갚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된다는것입나다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를 드려야 응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7절 8절에 보면
마 6 : 7
(1)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 6 : 8
(1)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말을 많이 한다고 들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간절히 기도할 때 응답해 주신다는것입니다
우리가 구하기 전에 있어야 할것들을 알고 게시는 하나님께 이제 올바르게 구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에 따라서 구하면 주시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줄려고 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 쓸데없는 이야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죄를 많이 지었는데 형제를 용서 못하고 있으면서 우리가정이 잘되게 해주세요
주를 위해 쓰지는 않으면서 사업이 잘되게 해주세요 하면 줄수 없다는것입니다
먼저 회개하고 거룩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해야합니다 그러고 난뒤에 가져 가면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분이십니까 ?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실#46468; 그냥 주시지 않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주시길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곧 믿음이기 #46468;문입니다
하나님꼐서는 무엇을 주시든지 주실 때 꼭 기도를 하게 만드십니다
오늘 저희들이 기도할 때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꼐 감사하며 구하여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형식적으로 구하는 자에게는 줄수 없다고합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송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