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선택이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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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01
예레미야52장1~11
1~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그들을 그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에
이르렀더라
잘 아시는 권사님께서 기도시간에 꼭 분별력과 통찰력이 있게 해달라고 하십니다
그 때는 분별력과 통찰력을 왜 중요하게 생각하실까 생각했습니다
말씀을 이해 하려고 하면서 예레미야를 묵상하면서 분별력 통찰력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중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간다는데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나라가 망하고
자신의 목전에서 아들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결국에는 자신의 눈이 뽑히고 사슬에 결박을 당해 죽는 날까지 옥에 갇히고 맙니다
우리의 인생도 한 순간 잘못된 생각으로 환란속에 살기도 하고
평안속에 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이전에 예레미야같은 누군가를 통해서 말씀하셨지만 분별력이 없어
듣지 않았기에 죽음 같은 삶을 살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시드기야 같은 악한 마음을 보시기에 여전히 말씀으로 깨우침을 주십니다
오늘도 주시는 환경에 묻자와의 인생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언제나 줄것만 있는 베풀것만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