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옳다 여기며 높임을 받기를 원하며 살아온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얼마나 연약하고 무능하며 먼지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앓지 못하므로 항상 다른사람보다 내가 옳다고 나의 잣대를 세워 다른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함으로 스스로를 의로운 자로 여기며 구별된 사로 살았기에 언제나 사람들과 대화하지 못한 교만한 자임이 이제야 조금씩 나의 악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며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착각속에 빠져 말씀듣기를 소흘이 했음을 회개 합니다.
진정으로 내가 살길은 말씀 앞에 엎드려 나의 가증함을 보게 하시고 회칠한 무덤같은 나의 위선과 우뤌감 속에 빠져 영혼을 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 한사람을 말씀 앞에 지켜내지 못하고 새상 성공을 향해 달려온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의 인생을 낭비한 죄인 인지를 깨닫습니다.
주여! 스스로 의로운 자로 여기며 높아지려고 한 어리석은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가 해야할 일은 오늘하루를 통해 나의 무능함과 연약함을 알게 하시고 말씀을 듣는 데서 출발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내가 무언가를 해야 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 해논 씨스템을 인정하고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주신 삶에서 그들의 씨스템을 인정하고 그 씨스템을 따라 순종하겠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삶에 순종하고 주님이 인도하심이 나의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것임을 인정하겠습니다.
주님! 오늘하루가 주님께로 나아가는 길목이 됨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잘 듣고 그들이 삶을 체휼 하며 살겠습니다.
살아 계신 주님! 오늘도 나의 교만을 깨뜨리시며 낮아져 섬김의 자리로 내려 가라고 명하시는 주님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주님 내가 바로 간음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성공을 아니 스스로를 더 옳게 여긴 간음한 자임을 고백합니다.
불쌍힝 여겨 주시고 오로지 주님만을 사랑하고 인정하며 의지하게 하옵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