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큰 잔치에 초청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는 왜! 모든 것이 부족함 없는 큰 잔치에 초총받고도 거절했나요?
큰 잔치에 초청 받는 것 보다 내가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청하려고 한 어리석은 자이며 교만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큰 잔치를 베풀기 위해 밭(재산)이 필요했기에 밭을 구하려 열심을 냈고 또 평생일할 수 있는 사업채(소)를 세우기를 원했으며 이것을 소유함으로
행복한(결혼) 이 땅에서의 삶을 꿈꾸며 주님이 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여 놓고 초청을 했을때 와서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을
내가 준비하려고 한 어리석고 교만한 자임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다 되가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있으면 내가 얼마나 주님의 일을 잘하는지 아시게 됩니다.
하며 마치 내가 열심을 내는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처럼 합리와 하며 내 나라를꿈꿔 온 악하고 게으른 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밭을 더 갖기 원했고 일(소)을 열심히 해서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려 했고 이것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한 바보입니다.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오로지 열심을 냈것만 오히려 내가 얻으려 한 것은 하나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오히려 수치와 조롱의 자리로 떨어져
고난만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버리지 않고 내치지도 않으시고 고난을 통해 강권하여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더 이상 버팅기지 말고 주님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로 나아가 주님이 초청하신 잔치에 참석하여
부끄럽지만 말석에 앉아 땀을 딱으며 안도의 한숨을 쉬며 부끄럽지만 기뻐하게 하옵소서!
이 자리라도 참석한게 어디냐고 나 같는 죄인이 주여! 감사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 말씀의 찬치 기도의 잔치 나눔의 잔치에 참석할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에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