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12.수요일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누가복음 14장 15-24절
Q: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초청받아 떡을 먹을 자신이 있는가?
천국행 티켓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하는가?
A: 당연히 따놓은 당상이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는 과부인 나는 천국행 티켓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하며, 천국잔치에서 하나님 옆자리 상석에서 떡을 많이 먹을 자라고 생각한다.
전시회를 계획하고 준비하며
표면적으로는 열등감과 피해의식의 상한갈대 같은 내 영혼을 절망의 늪에서 건져주셔서 밝은 빛으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해서 하게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는 유럽여행과 전시회를 통해 정말 멋있다, 대단하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 부서지고 없어질 애굽같은 상한갈대를 의지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 깨달아졌다.
사별한 여자라며 초라해보이고 싶지 않아서 있어보이고 싶어서 가짜명품을 진짜인양 나를 치장하고 사진으로 자랑삼고 기록으로 남겨 다른사람의 부러움을 사고싶었던 세상의 재력, 인정, 인기, 유니크함, 특별해지고 싶은 나의 상한갈대이다.
우리 모두가 80세가 되면 얼굴, 돈, 남녀, 건강 모든게 평등해진다고 하니 너무 안심이고 감사하다.
나의 인생의 최종적인 목적이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라고 하시니 마음이 편하고 하나님이 무척이나 편애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이미 천국행 티켓이 확정되어 있으니 너무 든든하다.
적용 및 기도
올해 2,3월 유럽여행과 전시회로 돈이 가장 많이 필요한때 작정하고 십일조를 할수있게 해주셔서 시세대로 오피스텔 재계약과 연말정산으로 쌓을곳이 없게 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죄와 궁핍과 비천함을 깨닫고 천국잔치에 초청받는자가 되게해주시고
밭,소,결혼(집,차,재혼)을 해도 천국잔치초청을 거절하지 않고 응하는자가 되게 인도해주시고
부목자가 되었는데 목장모임 지속적으로 할수있게 저의 처소를 마련해주시길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