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작성자명 [신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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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1
너희를 핍박하는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자를 사랑하면 무슨상이있으이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머리로는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기도도 했는데 ...........내심령 깊은곳엔 눈은눈으로 이는이로 욱하는 혈기가 아직도 있음에 남편한테전해들은 한분의 지체를 죽이고 살리고 했음을 고백하며 이는 네가 한터럭도 희고 검게할수없음이라..정말 죄가운데뒹구는 내모습을봅니다 어찌하여 이리도 변화돼어지지 못하는지 ...성삼위일체하나님의 임제하에 . 이 모든일을 용서 할수있는 심령으로 변화돼게 하옵소서 오리와 십리를 동행하게 오른쪽과 왼편도 속옷과 겉옷가지도 줄수있는 내가되어지게하옵소서 왜 ............주님이 날 이만큼 사랑하시기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