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구원이 잘 안됩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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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5.30
예레미야 51장45~53
50~칼을 면한 자들이여 서지 말고 행하라 원방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
바벨론을 치시려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하십니다
이땅에 들리는 풍설은 이 해에도 있겠고 저 해에도 있을것이고 경내에는 강포함이 있어
관원끼리 서로 칠 것이라 하십니다
저의 속성을 잘 아시기에 세상을 따라 가려 하는 마음이 생길까봐 거듭 거듭 경고의
말씀을 하시더니
오늘은 피하고 멈추지 말고 떠나라 하십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있는 투정 없는 투정을 하는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셨기에
조금의 평안이 있었습니다
어제 부부목장 예배에서 사위가 오늘 등록을 할것이라 말을 하였는데
사위는 새벽까지 술을 먹고 떡이 되어왔다고 합니다
참 몇시간뒤에 일을 장담을 했건만 헛꿈을 꾼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께서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하시는데
애가 타는 딸과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재질이 나빠서 그러는지
옆에서 부추기는 구원의 역사는 이루기가 힘이 듭니다
나의 삶이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기에 묻자와의 인생이 최고의 복인줄을 모르는‘
우리집 남자들입니다
잘나가는 사람들도 아니고 가진것이 많은것도 아닌데
무엇을 믿고 잘난척을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칼을 면한 자들이여 서지 말고 행하라 원방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 하십니다
뒤돌아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살수가 없었을 인생들인데
아직도 나 잘난으로 살고 싶어합니다
매일 매일 저의 믿음을 무너지게 하려 하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떠나고 멈추지 말라시는 말씀으로 세워주십니다
스스로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며
언제나 줄것만 있고 베풀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