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현장은 왜! 황페하여 졌을까?
바리세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에게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예루살렘을 떠나시라고 한다.
이 때 주님은 예루살렘에서 죽는 것이 나의 갈길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황페하여 진 나의 삶은 무엇때문일까? 생각해 봅니다.
풍요를 꿈꾸며 내가 원하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 열심히 달려 왔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 황페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나의 황페한 이 마음은 물질이 없어서도 권세가 없어서도 아니요 오직 말씀이 없어서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좁은 문을 택하지 않았고 썩어질 풍성함을 찾아 헤메이다 여기 까지 왔다는 것을 시인합나다.
주님은 오늘 나의 가는 길은 이 땅에서의 풍요가 아니라 오로지 복음을전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 죽음의 길을 간다고 하십니다.
주님! 불쌍한 이 죄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조롱과 수치와 비난의 자리에서 벗어나려고 하기 보다는 황페한 것 같지만 이곳에 말씀이 있다면, 부르짖어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 다면
이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게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사는 풍성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내가 가야 할 길은 이 황페한 현장을 벗어 나는게 아니라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나와 함께 하시는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견디기 힘들고 감당하기 어려운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주신것으로 오늘을 견디고 십자가를 피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릴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도울자를 찾기 전에 주님만 찾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만 의뢰 하며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