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고 하십니다.
주님! 나는 45년동안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님의 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하며 말씀드렸지만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십니다.
너는 교회는 다녔지만 졸면서 말씀을 들었고 기도할땐세상생각에 사로 잡혀 무엇을 기도했는지 조차 알지 못하지 않았냐고 반문하십니다.
주여! 주님 이름 조차 온전히 부르지 못한 무뉘만 교인이었음을 회개 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부르심에 아멘하지 못하고 잠간만 아직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요번일만 마무리 하고 풍성함으로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하며 45년이라는 세월을 낭비한 악한 죄인입니다.
깨어 있지 못하고 말씀을 들으며 졸았고 기도하며 다른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고난의 자리에서 수치의 자리에서 벗어나기를 먼저 구하기 보다 말씀 앞에 낮아지게 하시고
말씀보는게 우선이고 기도하는게 먼저 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을 힘쓰려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마음이 콩 밭에 있어 잘 되지를 않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예배시간에 졸지 않고 말씀듣기에 힘쓰고 기도드리기를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고난을 벗어나기 위해 수치를 당하지 않기 위해 힘쓰는 자가 아니라 말씀 묵상하기를 힘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