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사람은 좋은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열매를 통해 자랑하며 즐거워하는 삶을 원하지만 그렇지 못할때 누구나 실망하고 낙심하게 된다.
내가 맺은 열매는? 생각해 보니 이렇다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다. 오늘 주님이 찍어 버리라 말씀하시자 한해만 더 있어 달라고 간청합니다.
제가 더 두루 파고 거름을 주겠다고 합니다.
생각해 본다.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는 어떤 열매일까를 생각해 보니 내가추구했던 세상열매 성공의 열매가 아닌 주님이 원하는 열매
구원의 열매가 열리기를 원하십니다. 아무리 땅을 깊이 파고 거름을 준다고 하더라도 주님이 원하는 열매가 아니라면 그 수고가 헛된 것아닐까요?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으려면 세상성공을 바라보며 열심을 내는 자리에서 돌이켜 말씀을 듣는 자리고 기도하는 자리로 목장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의 자리로 나아가 나의 죄를 보며 회개의 열매를 매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열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 성공의 열매가 아닌 구원의 열매를 맺기를 소원하게 하옵소서!
내 안에 내가 있는한 구원의 열매를 열수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내 열매가 아름답기만을 바라고 있지 말씀을 듣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고 있으니 어찌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예배를 드리는 은혜의 밭에 심기어 늘 주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시므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삶을 통해 아내가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내를 주안에서 섬김으로 좋은 열매를 맺기를 소원합니다.
주님1 감사합니다. 오늘도 목장 예배의 밭에 잘 심기어 지게 하옵소서!
하루가 주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