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직금 나는 아무것도 할 수있는 형편이 되지 못한다.
생각해 보면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나에게 주님은 작은일 키를 한자라도 크게 하지 못하는 나에게 네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겠냐고 반문하신다.
정말 할수 있는게 없다. 성공을 해서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나의 야심을 꽤 뜷어 보시고 진정 큰 일은 네 소유를 팔아 구제하는 일이라고 하신다.
주님 팔을 소유가 없어요!
내가 갖고 있는 내 소유는 무얼까?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것을 통해 많은 것을 얻으려 했는데 주님은 그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들풀을 기르는 것이고 까마귀를 먹이는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이 고난의 현장에서 크고 멋진 일 보다는 말씀듣는 일부터 하게 하옵소서!
크고 멋진일을하겠다는 나의 생각의 내면에는 결국 나의 멋진모습을 드러내고 존경받으므로 높아 지고자 했던 나의 야심이었음을 인정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이제라도 나의 야심을 내려놓고 벌어서 큰 일을 하겠다는 욕심을내려 놓고 주신 것을 팔아 내 이웃을 섬기라고 하십니다.
벌어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 갖고 있는 내 소유를 팔아 섬기라고 하십니다.
이 것이 큰일을 하는 것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주여!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어 했던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말씀을 보며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 가장 큰 일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감당하기 힘든 비난의 화살을 잘 받아내게 하시고 이 것이 큰 일이라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도와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말씀 앞에 엎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