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물질이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할 뿐아니라 편리하고 삶이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물질이 많아 지기를 소원합니다.
생각하면 이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유산 배분을 놓고 어떻게 나누냐 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있는 탐심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물질에 대하여는 초연한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살고 싶었습니다. 단지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살면 물질은 자연이 따라 오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내면에 감추고 싶었던 물질에 대한 욕심과 칩착이 있었음을 외면하고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성공만하면 자연이 따라오는 물질의 풍요를 통해 더 큰일을 하겠다는 욕심 뒤에 물질의 권세를 휘두르며 나를 드러내고자하는 욕심이 있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물질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것은 오늘 주님은 부자가 더 많은 물질을 쌓을 곳이 없자 그 물질을 쌓아둘 더 큰 곳간을 짓고 물질은 쌓아 더 풍요롭고 평안한 삶을 살겠다는 생각이 나의 생각이며 우리의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왜 잘못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 누구나 열심을 내는게 아니냐며 이것은 욕심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 하셨습니다. 만나를 하루 치만 주셨습니다. 더 얻는 것은 썩게 하셨습니다.
영혼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먼저 일용할 양식이 우선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결코 이것이 욕심이라 할 수 없지만 문제는 이 일용할 양식이 구분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 결국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보지 못하고 큰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을 얻겠다는 악이 나를 지배하고 있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 세상을 쫓는 다는 것은 결국 욕심을 쫓고 있다는 것이며 나는 그저 주님이 축사하시고 떼어 주시는 떡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지않고 내 힘으로 노력으로 많은 것을 얻고자 하는 순간 나는 넘어지게 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이 고난의 환경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욕심을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신 것에 감사하고 주신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이것이 잘안됩니다. 성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나의 욕심을 가리고 있었음을 회개 합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겠다는 것이 결국은 욕심이며 주님이 주시는 환경을 통해 말씀 묵상이 우선임을 알게 하시고 그 말씀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어진 시간에 말씀듣는 것 부터 시작하게 아옵소서! 예배 시간에 졸지 않게 하시고 그 말씀이 내 안에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