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의어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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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0
사랑의 동의어는?<마>5;21~32
사랑의 반대어는 무관심이듯
사랑의 동의어는 무엇일까요?
제가 가끔 <이레 공부방>지체들에게 묻는 말입니다.
그리고 또 스스로 저 자신에게도 묻는 말이기도 합니다.
답도 말해 줍니다.
[관심]이라고
그렇습니다.
관심이 있어야 배려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관심이 있어야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생깁니다.
관심이 있어야 영혼에 대한 애통함으로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먼저 가족에게 관심이 있는가라고 공부방 지체들에게 묻습니다.
관심을 가지라고...사랑의 마음은 관심에서부터 나온다고...
아빠 엄마...그리고 그들을 낳아주신 조부모들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그리고 형제에게도...
그리고 친구에게도...
그리고 형제와 친구를 아껴주라고...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라!!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도 없이 사랑한다는 말은 생색이요 입에 발린 소리일 뿐이라고...
십자가에 대해 관심도 없으면서
주님~사랑해요~~수천 번을 불러 봐도
그것은 공허한 메아리요 울리는 꽹가리 라고...
미워한다는 것, 그 마음도 관심에서 나오는 감정상태입니다.
미워한다고 해서 용서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역설적으로는 용서했기에 미움도 연민도 생기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무관심으로는 그러한 감정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구미의 일이 잘 안되었으면 의당 올라와 집에 있어야 하는데
가끔 집과 딸이 있는 수원에 나타날 뿐
거처가 불분명한 아내에게
연민과 함께 관심이 있기에 궁금해 하며 그 영혼에 대해 애통한 것입니다.
그리고 불분명한 일로 일처리를 빠르게 진행한 것에 대한 미움의 마음도 생긴 것입니다.
지금은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뿐이요
성령님께서 붙잡아 주실 것을 소망하며 기도할 뿐입니다.
나를 부끄러워하는 형제들이 있습니다.
아내가 이혼소송을 들고 나왔을 때 묵인 내지는 협조한 형제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그들을 향한 미움의 마음도 바뀌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화목 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들이 비록 악인의 꾀에 잠시 머물러 있었지만
그리고 나를 왕따 시키고 못 본체하지만
주님은
내가 골방에서 기도할 때 불평하여 말하고 싶은 마음을 없애 주셨습니다.
금년 한 해는 형제들과의 관계회복에 관심을 두고 기도하고자 합니다.
골방에서 순종하면서...
<이레 공부방>의 이사 문제가 착착 진행 중입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좋은 우군을 만난 것입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화목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화목하여 관계를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울 목사님도
‘감동의 마음으로 품고 섬기는 자가 리더쉽이 있는 것이다.’ 라고 하시며
‘사람을 아끼는 것이 리더쉽이고 섬김의 본이다.’ 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이셨습니다.
화목하여 좋은 관계로 회복하는 일에
사람을 아끼는 일로 섬기기를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한사람, 한사람의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며 사랑의 감동을 가슴에 품고 사람을 아끼고 섬길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의 공동체와의 화목한 관계를 위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며 사랑의 감동을 가슴에 품고 사람을 아끼고 섬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 중에 더 없이 소중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십자가의 진리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더욱더 골방에서 하나님께 집중하며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요
[아 버 지]와 화목 하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더욱더 골방에서 집중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깊은 골방에서 주님과의 교제를 열망하나이다.
성령님이시여!! 보혜사가 되어 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