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의 죄가 그렇게 큰 죄인지 몰랐다?
감추인 것이 드러난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음란의 죄가 뭐그리 클까! 남녀가 본능적으로 육체의 욕망을 푸는 것인데 하며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스스로를 합리화 하며
음란의 죄를 스스럼 없이 지었고 낙태의 죄도 아내에게 미루며 개복수술을 하여 아들 딸을 낳았기 때문에 셋째를 낳다가
아내 가 잘못될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래도 괞찬으니 낳으라고 말할수 없었다는 당위성을 앞세워 낙태를 정당화하고나의 죄를 합리화 한
악하고 가증한 위선자임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 가증하고 위선자인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결혼하기 전에는 가정이 있는 유부녀를 사귀었고 결혼후에는 결혼전에 내가 좋아했던 여인이 나를 좋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와 한동안 관계를 맺졌었고 그후에 나를 좋아하는 성도와도 잠시 관계를 갖게 되었지만 이 것을 지금까지 마음에 묻어 두고 있어서
늘 마음이 불편하고 주님 앞에 나의 죄를 토설하지 못해 시간이 지난 지금에야 나의 마음에 지은 죄를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음란의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몰랐습니다.
한마디로 음란하다는 것은 내가 아내 외에 다른 여인을 잠시라고 흠모 했다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는
결국신앙의 기본이 되는 두주인을 섬기는 꼴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죄가 된다는 것을 마음으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지은죄 보다 더 큰 하나님을 배반한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여! 내 마음에 두주인을 섬기고도 감추고 또 감추며 지금까지 살아온 위선자이며 가증한 자임을 회개 합니다.
먼저 내 마음을 정결케 하지 않고 는 주님께 나아 갈수 없음을 알면서도 내 죄를 감추인 것은
어쩌면 또다른 죄를 짓기 위한 여지를 남겨 둔 아주 악하고 악한 자임을 인정하고 회개 합니다.
주님을 이런 나까지도 사랑하신다 하십니다.
위선자이며 가증한 나를 머리털까지 세시며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죄를 토설하고 한 발자욱이라도 더 주님께 가까이 가기를 소원합니다.
아내 만을 사랑한다는 것이 신앙생활의 가장 기본이요 그것이 하나님만을 사랑할 수 있는 근본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마음에 새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제는 외식하지 않게 하시고 아내만을 사랑하므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세상성공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하셔서 세상 욕망을 내려 놓고 이 혜옥사장과 한주원 사장을 만날때에
성령께서 내 입술을 주장하여 할 말을 입술에 붙여 주시옵소서!
내가 그들을 설득하여 투자를 유치하는게 하니라 주님이 그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야 된다는 것을 믿고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게 하시옵소서!
설득이 아닌 진정한 대화를 하게 하여 주시옵솟서!
주님 감사합니다. 성공을 향한 우상을 깨뜨리고 오늘 주신 환경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대화로
결과는 주님께 맡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