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8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누가복음11:45~54
44 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짐에 대지 않는도다 52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53 거시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거세게 달려들어 여러 가지 일을 따져 묻고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고 있는 있지는 않는가?
우려하고 염려했던 상황이 되니 향후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들의 요구 사항은 많아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부담은 커지고 있을 때 다음 준비를 하고 있는 중 운용해야 할 실무자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중간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시달리고 있는가? 생각하며 억울한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당장 때려 치워도 나는 어려울게 없는 상황인데 라는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 내가 책임감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이기에 감당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려운 환경 가운데도 나를 돕는 손길들을 알게 되고 한 고비를 넘길 때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고 출근을 하지만, 또 현실에 부딪힐 때는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제는 당장 행동으로 해야 할 사람이 안하겠다고 하는 상황이 되니 저는 상급자가 원망이 되었습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안된다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밀어 부치는 것도 원망스러웠고 정작 힘든 과정 중에는 개입하지 않고 지시만 하는 상황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을 힘들지 않게 하려고 동분서주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중간에 조율을 하는 내가 더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 됩니다. 힘든 짐을 운용자들에게 맡기고 나는 그들의 어려움을 얼마나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지기 어려운 짐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한 손가락도 대지 않고 내가 키를 들고 있으면서 문을 열지 못해 다른 사람까지 못 들어가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처리하고 나면 날마다 늦은 밤까지 문서 처리를 해야 한다며 나의 힘든 것만 생각하고 있는 나의 우상이 뿌리 깊게 박혀 있음을 깨달게 하십니다. 정치 경제적으로 보이는 모든 상황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가? 내 생각이 앞서고 앞이 깜깜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일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 믿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더욱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어떤 것으로 구원을 받지 못한 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다시 상기하며 이 세대에 우리가 담당하라고 하신 사명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겠습니다. 주님. 저는 내 유익과 편안함만 좇는 너무 악한 자입니다. 따져 물으며 무거운 짐을 지우는 자가 되지 않고 중간자로 역할을 잘감당하고 어렵고 힘든 일은 내가 먼저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적용 고맙다. 수고한다는 말을 마음을 담아 전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