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처럼 살아라고 하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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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0
오늘 말씀은 소금같은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말씀보고 큐티하며 기도하니 감사했습니다
학원에서 매시간 쉬는시간에 칠판을 한번씩 지우다가 귀찮아서 안지웠는데
오늘부터 또 지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보고 감사하게 받고 실천할수있는 인생이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심이 틀림이없는것 같습니다
저를 택하셨다고 생각하니 길을 걷다가도 감사해서 속으로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합니다
아침에 매일 걸어서 학원가는데 하체도 튼튼해지고 허리도 튼튼해지고
건강이 좋아져서 좋고 하나님께 걸어가면서 크게 노래를 부를수있어서도 좋습니다
과거에 소금처럼 못살아도 괜찮습니다
회개하고 오늘부터 살면 됩니다
미리 미래에 못살면 어쩌나 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주신 이 순간에 소금처럼 살으라고 가르쳐 주셨기에 감사함으로 받고
한가지씩 한가지씩 실천하며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면 됩니다
나의 수준에서 내가 정한 과거 현재 미래를 인간적인 수준으로 정하고
되었다 안되었다를 판단하지 않고
영원하신 주님의 계획속에 내 자신을 맡기면서 이 순간을 잘 살면
천국백성으로서 후회없는 후회가 적은 삶으로 아름답게 가꾸어질것입니다
나에게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나에게 시간이 없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나에게 남아있는 시간을 주관하시는 분이 주님이시기에
이세상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있든 천국에서의 시간이 언제부터 시작되든
영생의 시간관념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을것같습니다
죽어서 천국가서도 말씀보고 열심히 살아야 할테니깐요
나의 시간 나의 장래를 계획은 해야되지만
걱정은 되도록이면 안하는것이 바른 신앙인것 같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노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 할것을 잘 하는것이 천국백성으로서의 자세인것 같습니다
걱정도 불신앙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걱정하는 제 모습이 말씀을 보고 살면 훨씬 좋아지고 있답니다
완악한 나의 마음이 점점 부드러워지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
점점 갈수록 소금같은 사람이 될수있다는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저는 부족하고 속아지가 좁고 편협한 사람이었던 예전의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매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보고 하면서 매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돌리고요
나의 매력이 많아질수록 타인의 매력을 찾아서 칭찬해주면서 소금의 역할을
점점 많이 할수있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