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단락의 본문 말씀을 통해 나의 허물을 지적해 주십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네 마음을 다하고네 목숨을 다하고 힘을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일에 취해 아내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했고 아내가 나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기 만을 원한 이기적인 자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사랑해서 그리고 사랑하겠다고 결혼한 아내 조차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찌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 아내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실천을 하겠습니다.
특히 혈기 부리지 않고 아내의 말을 끝까지 듣는 훈련을 잘 받아 내겠습니다.
둘째 단락에서는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진정한 이웃이 누구냐는 질문을 던진 사람처럼 나의 삶의 목적은 나를 옳게 보이려고
어떤 일을 하든지 내가 선하고 의롭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내 권리를 찾기 보다는 내가 양보하고 손해보는 적용을 하므로
오히려 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우를 법하고 살아왔음을 희개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옳게 보이려고 살게 아니라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므로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 내 안에 사랑이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므로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삶에서 돌이켜
나를 드리므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셋째 단락에서는 마르다와 마리아를 통해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 삶의 방법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마르다와 같이 많은 일을 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마리아와 같이 지금은 말씀을 듣는 일보다 중요한 일이없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오로지 말씀을 듣는 일 보다는
많은 일을 해서 큰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생각을 내려 놓고 내가 지금할 수있는 말씀을 듣는 일이 이 모든 고난의 현장에서
일이킴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많은 일로 분주하게 살며 염려와 근심걱정하며 바쁘게 사는게 아니라 오히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것이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 놓고 살기 위해 먼저 말씀을 듣는 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도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