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음을 전하라 하시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주님 보다 앞서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시는데 나는 지금 그를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전대나 배낭인나 신발을 열심히 준비하다가넘어지고 또 쓸어져 고난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은 뒤로 하고 오늘의 문제 해결에 파묻혀 전대 조차 준비하려는 마음도 먹지 못하고
당면한 문제 해결에 허우적거리며 붙잡혀 있는 나를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든 것들을 내려 놓으라 하는데 내려 놓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아야 하고 본인 또한 법적인 책임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물질을 보게 되고 마음이 복음 보다는 물질을 성공을 먼저 생각하다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종이 무엇을 해야 하나요.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하여야 하나를 먼저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벌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길을 먼저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 앞에 무엇을 먼저 행해야 하나요!
답은 사업을 내려 놓아야 된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당장 나로인해 어려움을 격거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책임하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나에게 복음 보다는 돈을 벌어야 하는 유혹이 나를 끊임 없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혹을 끊어 낸다는 것이 결국 모든 것을 포기 한다는 것인데 이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이냐를 생각하다보면 어떤 것도 쉽게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내 힘으로는 이 모든 것을 끊어 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해야 할지 무거운 마음 뿐입니다.
사업에 대한 길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도정기도 판매의 길이 조금씩 열리고 있고 또다른 새로운 프로잭트도 비젼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먼저물질이 있어야 하기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주여! 아직도 전대를 배낭을 준비하려고 있는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지금까지 해온 이 사업의 길을 열어 주시면 안되나요?
제가 할 수있는게 아무 것도 없아오니 이자리에게서 주님이 열어주신 이 길을 가는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은 아닌가요?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이 고난의 현장에서 나의 유익이 아니라 이 사업이 나의 전대요 배낭이 되어 주님이 주신 길이라 생각하며 주신 만큼 일하겠습니다. 너무 나도 많은 사람이 복음을 외면하고 있는 이 현실 앞에 어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여!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밖에 없는 오늘의 현실 앞세 엎드립니다.
주여! 이 완악하고 비열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종이 듣겠습니다.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구름 기동으로 불기둥으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