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큰자가 되기를 원한다.
나도 큰 자가 되기를 원했으며 스스로 큰 자라 착각하며 세상성공을 통해 큰 자가 되기위해 달려왔다.
주님은 이런 나를 깨닫게 하시려고 거듭되는 실패를 통해 내가 얼마나 비천한 존재이며 연약한 존재인가를
고난의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통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 낮아지고 또 낮아 지게 다듬고 또 다듬어 가시는 중이다.
아직도 체험의 현장에서도 성공에 대한 미련이 남아 나는 다른사람과 다르다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욕망이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님!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전하는 것도 내가 해야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이 내 속에 있음을 회개 합니다.
오늘 주님은 너희 중에 가장 작은자가 큰 자라고 하십니다.
가장 작은 자는 누구일까? 어린아이 같이 아직 성장하지 못한 자를 말씀하시는 것인가? 그 것은 아닌 것 같다.
나는 무엇이든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자라고 하시는 것 같다.
더 더욱 작고 작은 자는 나는 버러지 보다 못한 비천한 자이며 갖은 욕망에 사로 잡힌 악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는 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 아직도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무엇을 이루어 큰 자로 살고 싶은 욕망을 내려 놓고
주님 없이는 한 발자국도 옮길 수 없는 연약한 자임을 인정하고 무엇이든지 내가 하려고 하는 교만한 마음을 깨뜨려 주시옵소서!
이번에 주신 프로젝트도 내 힘으로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주님이 하실 수 있게 맡기는 믿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물질 까지도 주님이 주셔야 한다는 믿음과 도울자 뿐아니라 주님이 주신 지혜가 아니면 교만의 씨앗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내가 가장 작은 자라는 것을 잊지 않고 엎적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 주시는 말씀을 적용하고 사는자가
진정한 큰 자라는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선줄로 생각할때 넘어짐을 조심하게 하시고 불기둥으로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실 때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이 하루 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기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