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9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누가복음9:46~50
46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47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 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49 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게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50 예수께서 이르시도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나를 위한 자
주님. 제 안에 늘 나만 옳다는 악함이 있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고 나만 사랑 받고 싶은 이기심이 있으니 귀신을 내쫓는 능력을 보이는 사람에게 능력을 금하라는 요한처럼 나만 특별한 사람이라는악함으로 인해 육적으로 영적으로 힘들고 지친 상황이 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일에 저는 심부름꾼인데 제가 주인 노릇을 하고 싶어합니다.주님 내 안에 여전히 깨어지지 않는 나 자신의 산당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꺽이지 않는 나를 다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세팅으로 알고 무릎 꿇게 하옵소서. 제가 오직 여호와만 섬기는 자가 되게 하시며 하나님이 정해주신 질서 안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이 일을 행하신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2~3) 말씀처럼 이 일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만남을 얻게 하옵소서. 내 안에 있는 분노와 비교, 좌절과 열등감은 떠나게 하시고 오직 이 일을 이루실 주님만 보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최종 결심 가운데 가장 합당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길 기도하기, 불평이 올라올 때마다 나를 다루시는 기회로 생각하고 먼저 감사하기